AIR 극장판 에서 자전거 연습하면서 자빠지면서 미스즈가 혼잣말로
나니쿠소 라고 한 것을
직역하면 말그대로 뭐야 씨발! 이라고 한걸 나름대로 순화한거로 고민한것 같지만
분위기상, 분위기상 이까짓거! 라고 했으면 좋았을것 같음.
앞뒤 분위기도 여기서 이런 제길 이 나올게 아니었거든
이것만 보면 나니쿠소= 뭐야시발! 남자들이 하는 와시발! 이런 느낌인데
그게 아니라 필드워크를(여름방학숙제)를 하려면 먼거리를 자주 이동해야하는데 그럼 자전거를 타면 제격이겠다~
근데 암만 연습해도 잘 안돼ㅠㅠ
연습하다 자빠지면서 이까짓거 이정도야! 라고 자기응원하는 느낌의 나니쿠소 같다.
아시발 유키토 개새끼야
이개시발 이라고 안한게 어디라고 생각하고 다시보면 선녀같습니다 - dc App
아 니미시발(김두한콘)
극장판ㅜ
저런 미스즈도 나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