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껀 그냥 좋은데 얘는 작은 손바닥 줬으면 좋았을 걸 왜 이걸 줬나 했는데


근데 이거도 듣다보니 이상하게 뽕이 차는 것 같고 모르겟음...


딸이 아내가 연애할 때 좋아하던 노래를 부를 때 차는 뽕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