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라는 이름 때문에 기대가 너무 컸나...
감동이 있긴 한데
눈물 나오긴커녕 맺힐 정도도 아니었던...
엄청 슬프지는 않았고 대신 이야기가 좋았음
그건 맞다
난 울었긴한데 몰입 할수있는 시간이 비교적 짧은 키네틱 특성상 어쩔수 없는거같긴함 아직 플라네타 안해봤으면 게임>애니>극장판 순으로 감상해보는거 꼭 추천함
시간 아끼려면 애니는 극장판하고 내용겹치긴 해서 게임>극장판 이렇게만 해도 괜찮음
엄청 슬프지는 않았고 대신 이야기가 좋았음
그건 맞다
난 울었긴한데 몰입 할수있는 시간이 비교적 짧은 키네틱 특성상 어쩔수 없는거같긴함 아직 플라네타 안해봤으면 게임>애니>극장판 순으로 감상해보는거 꼭 추천함
시간 아끼려면 애니는 극장판하고 내용겹치긴 해서 게임>극장판 이렇게만 해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