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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외형만 봤을때는 노잼캐일거같아서 걱정했는데,
하다보니 왜 메인 히로인인지 알겠더라. 하는 행동들이 하나하나
다 귀여워서 스토리 보는 내내 미소가 나오더라 ㅋㅋ
스토리는 처음에는 이렇게 거리를두던 애가 주인공이 다가가면서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ㄹㅇ 연애하는 느낌이나서 좋았다.
이게 미연시지 아 ㅋㅋ
그 장면 입갤
이게 그 낯가리던 시로하가 맞냐고 아 ㅋㅋ 진짜 귀여워서 죽을뻔함.
근데 스토리가 이거 말고는 내용 자체는 그냥 무난한거같음.
아오 루트는 하면서 눈물도 좀 났는데
시로하 루트는 그냥 떡밥만 잔뜩 뿌리다가 끝난 느낌?
마지막에 이게 끝이라고?? 라는 생각이 나올정도로
너무 짧게 끝나서 아쉬웠다.
떡밥은 생각보다 큰게 와서 좀 놀랐음
갑자기 우미는 아오루트때 보던 장소에서 왜 나온거고,
성격도 변한 느낌이라 뭔가 다른사람 같더라.
CG목록에도 미해금된게 반이나 넘는거 보면 뭐 있는거 같음.
그리고 이 떡밥은 보자마자 생각나는게,
이거 사실 루프물인가? 라는 생각이 났음.
갑자기 시간 언급하는것도 그렇고 묶여있다는 단어가 의미심장함.
그리고 마지막에 겜 처음 시작할때 나왔던 목소리가 독백하는 장면은 진짜 뭔 떡밥인지 모르겠더라.
얜 다시보기도 안되서 내용이 기억이 안나 ㅋㅋ
1줄 요약
시로하가 귀여웠다
와 히로인이 아직도 5명이나 남았네
다음 루트는 콘 볼때마다 신경쓰였는데
얘는 왜 무규규거리는지 궁금해서 얘로 간다
무규규규규 유명했지
예전에 갤로그에 무규규규규 도배하던게 섬포였구나 아 ㅋㅋ
한창 재밌을때네
시간이 없어서 조금씩밖에 못하고 있긴한데 재밌게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