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따라간 코믹에서 우연히 실베단골 유명인을 봤는데 어쩌다보니 내 스쿠터에 붙이라고 스티커를 받음



다른 동네 라이브 뷰잉 봄

특전이 있다는 소리는 없었는데 앞에서 굿즈 나눠주길래 일단 받았는데 알고보니 직원이 아니고 같은 팬분이었음

이번에 내가 받은건 굿즈가 아니고 그 분들의 열정이라고 생각했음. 그 즐기는 방식을 리스펙트함. 동시에 우리한테는 이런 기회가 없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솔직히 WFS 코믹월드에 기업부스 내고 SiL 내한도 해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