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로미오는 과거 부록 잡지 인터뷰에서 리라이트는 FF7의 세계관을 참고 했다고 언급한 전적이 있음.
대표적으로 파판7의 라이프스트림과 리라이트의 오로라,
파판7의 솔저를 생산하는 신라 컴퍼니 VS 급진 환경 단체 아발란치의 관계는 리라이트의 가디언 VS 가이아 관계와 유사함.
마찬가지로 주인공 텐노지 코타로 또한 파판7의 주인공 클라우드의 영향을 받았는데,
-과거 적대 세력(신라, 가디언)에 소속한 전적이 있음
-본편 시점에서 과거의 기억이 왜곡 되어 있음
-유사한 금발 스파이크 머리
그리고 파판7의 클라우드, 에어리스 리라이트의 코타로, 카가리의 히로인 관계도 생각해보면 재밌는데,
파판7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영향을 받은지라
그로인해 리라이트에서도 로미오와 줄리엣과의 유사성을 볼 수 있음.
'첫사랑'은 로잘린이라는 소녀 였으나, 무도회에서 처음 본 줄리엣한테 한눈에 반한 로미오.
'첫사랑'은 티파였던 클라우드가 꾸민 에어리스를 본 순간 한눈에 반한듯한 묘사 있는 클라우드.
마찬가지로 코타로의 '첫사랑'은 코토리 였으나 테라에서는 카가리를 택한 코타로.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나온 손바닥이 맞닿는 키스 또한 리라이트에서 묘사 되었음
그외 파판7의 에어리스의 대사는 리라이트에서 오마주 되었고.
각 타이틀의 히로인도 비슷한 결말을 맞이 한점을 생각하면 재밌음.
여기서부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파판7의 클라우드는 에어리스에게 결말에 보답 받았다는점.
그러나 코타로는 카가리에게 결말에 보답 받지 못했으나, 보답 받지 못하는 사랑도 있다고 리라이트에서 표현한게 너무 좋았음...
아마 리라이트 재밌게 한 비붕이들은 파판7도 재밌게 즐길만하다고 봄
어찌보면 미연시 원조 선배가 파판7이라 지금도 히로인 갈드컵있기도 하고..
좋은정보 감사
저거는 에어리스 죽고부터가 시작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