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것도 굿즈가 있네 싶은것도 있고
내가 산 피규어가 반값이 되버린 참사를 목도하고 심지어 한정판도 버젓히 살아있는 꼴을 보고
그런데 본론은 이거임. 이거 보고 어이를 상실해버렸음 ㅋㅋㅋㅋ
처음에는 짱깨놈들 또 투영마술 쓰네 하면서 봤는데 이달의 천사쨩 뜨길래 아니 뭐지 했어
시험삼아 인쇄 퀄리티를 검증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국내 태피 주문제작보다 품질이 나으려나?
이거 외에도 메뉴가 클라나드 리토바스 샬롯 신날에 종점의 스텔라(!)까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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