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평가나 감동은 클라나드, 서머포케 가족애 치트키랑 비교해서 한수 아래라고 해도

후유증은 리토바스만한 작품이 없었다

리토바스는 계속 어딘가에 살아서 남아있는 기분이 듦

갤에 리토바스 캐릭터 보고 인생 바뀐 사람이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