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클라나드 재밌게 봤었는데 삘받아서 원작 플레이중인 중고늅임
학원편 끝내고 애프터 사나에의 빛까지 모았는데 애니보면서 극호감캐였던 아키오, 사나에 부부가 많이 나와서 좋다
그리고 애니에선 사나에 학원스토리 안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하도 옛날에봐서 이부분은 틀릴수도있음) 개그캐 여고생같던 사나에의 강한 모습도 보여주고 좋았음
학원편 하도 길다보니 좀 지루할때도 있고 별로인 루트도 있긴했는데 나기사 개별에서 토모야가 집나오면서 사요나라 아버지.. 할때 즙짜고 연극 뒤 졸업하고 취직하면서 동거하는 흐름이 되게 재밌는듯
차도남이지만 착한 토모야에게 감정이입도 되고 참 마음에 드는 주인공이야 그리고 전체적인 껨의 상냥한 분위기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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