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무기 > 시로하 > 아오 루트 진행했고
현생이 좀 바쁘다보니 깨작깨작 하느라 좀 걸렸지만 드디어 아오 루트 끝냄
둘이 티키타카도 좋고 엄청 달달해서 이빨 다 썩을거 같음
우히히 우히히 하면서 오타쿠 미소 짓게 되더라
스토리는 다른 루트들 보다 더 몰입하면서 했음
소라카도 가문의 신묘한 제사 관련된 이야기, 칠영나비 같은 스토리들 나오는데
이것만으로는 아직 이 섬에 대해 제대로 풀리는건 크게 없지만
나중에 츠무기 루트의 동화 같은 이야기, 시로하의 신묘한 능력들과 빌드업 되면서 진행될거라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벅차오른다 ㅎㅎ
빨리 다른 루트도 해야겠음
가벼운 마음으로 이거 적으면서 프롤로그 다시 돌리고 있는데 이걸 다시 하게 하는 이유가 있었구나;;;
우미짱이 뭔가 미묘하게 다르다?
잘 따르는 동생같아 졌다고 해야하나
엄청 어른 스러웠던거 같은데
소름이 팍 돋는데 헐;;; (스포들 하진 말고 그냥 우히히 뉴비 쉑 ㅋㅋ 하고 넘어가셈)
우미 그래도 귀엽잖아 ㅋㅋ
RB가 아니라 일반판으로 하나봐?
우히히 뉴비쉑 ㅋㅋ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