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판은 기본적으로 중년보단 노인 목소리에 가까운데다 젊은 시절 플래시백에서도 노년 톤이 그대로 나와서 위화감이 꽤 있었는데

더빙판은 빨리 늙은 중년 느낌도 좀 더 살리고 플래시백에서는 확실히 젊은 시절 목소리로 나와서 연출도 잘 살렸음


반대로 더빙에서 제일 아쉬웠던 건 시노 할머니였는데 원판 같은 중후한 어르신이 아니라 좀 나이 든 이모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