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키작품에는 문외한이였고

첫 키작품이 헤브번 1주년  입문으로 엔비 콜라보 할 때도 다른 키 작품에 그렇게까지 흥미는 없었음


근데 4장 후편 깨고 마에다 뽕 이빠이 차있는 상태에서 두근두근하면서 백호 이벤 까보니깐 형편없어서

이런 해괴한 스토리를 쓰는 사람의 리즈시절은 과연 어땠을까 궁금해져서


바로 클라나드 깔아서 플레이하고 그 후로 홀린듯이 한 달 동안 토모요애프터 리토바스 엔젤비트 에어 도장깨기 하고 있는 중임

카논은 그제 게임 설치했다


키 작품의 매력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긴한데

좀 더 어리고 감수성 풍부했을 때 접했다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깝기도 함


근데 진짜 금수새끼 때문에 키 입문하게 될 지는 꿈에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