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섬포 5주년때 애니화 발표나고 애니화 기념 성지순례 글을 쓸려고 했는데


개같이 미래시 박살나고 충격 먹어 있을 할배들의 위안거리가 되길 원하면서 글 써봄


참고로 성지 순례 해는 갤럼이 안내해준 


https://soratasan.hatenablog.com/entry/2019/01/02/222045

Summer Pockets REFLECTION BLUEの聖地巡礼に行って来た[完全版] - 威張らないでくださいサマポケRBが発売され、それに伴い聖地の場所が追加されたので今年も聖地巡礼をしてきました。 色々調べてから訪れましたが、それでも加藤家の蔵の聖地などは発見できなかったので漏れはあると思います。もしあったらTwitterまでお知らせ下さい。 そらた (@MiracleATM) | Twitter 無印のころから書き溜めているので、聖地巡礼する際は一読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興味のない方もこのブログを読んで興味を持ってもらえたならプレイしてみてください。少しネタバレもあるのでプレイ中の人は注意! Summer Pocketsについて 直島・男木島・女木島ってどこにあるの? 島に着いたら真っ先にやる…soratasan.hatenablog.com


이 사이트 참조함

고맙다.



총 3일간 메기시마 - 오기시마 - 나오시마 돌았고


첫째날에 메기시마 - 오기시마 돔

둘째날과 셋째날을 나오시마에 투자함


메기시마


메기시마 같은 경우 동굴이라서 상당히 더우니 다른 갤럼의 말처럼 더울때 가면 좋을듯? 

동굴이랑 비밀기지말고는 그다지 볼게 없어서 시간 엄청 남아돔. 빠르게 오기시마로 이동하자.


메기시마 동굴 입구 (아저씨 친절함 사진도 찍어줌)


오기시마


무규 등대, 시키 비석, 노미키 시즈쿠 키 비주얼, 관청 등... 

가야할때가 많음

특히 무규 등대랑 시키 비석은 가는데 왕복 4km 정도 되니깐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함

여담으로 등대 가는길에 정체모를 벌레들이 너무 길에 많더라 여름에 갈 갤럼들은 각오 하고 가야함


개인적으로 이 등대랑 시키 비석이 제일 감명 깊었음...

(시키짱 살려내)



추가적으로 시즈쿠 신사랑 수영장, 배경 cg 등등이 많은데 미리 장소를 알고 표시하고 가는걸 추천 해매기 쉽다 ㅋㅋ


배에서본 오기지마 관청이 눈에 띈다...


여담인데 시로하 키 비주얼은 나오시마 보단 오기지마가 더 맞는거 같다

지형은 조금 다른데 분위기나 마을 모양 같은게 전체적으로...



나오시마


나오시마는 예술의 섬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섬 자체도 매력있는 섬이라고 생각함

난 카토가에서 1박했는데(1월달에 6월 숙박을 예약함 빨리 예약해야함) 굳이 카토가 아니여도 1박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물론 카토가에서 묵으면 지리긴함 ㅎ


메기지마는 그냥 동굴 원툴이고

오기지마는 딱 구조물만 참고했다면

나오시마가 진짜 토리시로 섬에 어울린다고 생각함 

토리시로 섬의 구조나 나오시마섬의 구조가 똑같고 전체적인 풍경이 비슷한게 많고 성지도 많음

그래서 메기지마-오기지마 하루 나오시마에 2일 투자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음

특히 나오시마 같은 경우 늦게 들어가면 간조 떄문에 원하는 사진을 못찍을수도 있음.



그리고 나오시마 같은 경우 섬포 OST들으면서 걸으면 지리게 되는 풍경이 많은데 특히

섬포 메인화면 장소로 추정되는 여기 벤치에 앉아서 Ost 들으면 예술 그 자체임 뒤에 있는 예술관을 볼 필요가 없음 

이게 예술임




시즈쿠 카레 가게 오니깐 고양이가 날 쳐다봐서 인사도 하고 




공문창씨의 특제 소스로 만든 빙수도 먹고



여기서 잠도 잠 (에어컨 없음 낮에 우미처럼 더위에 누워만 있기 가능)



성지 순례도 성지 순례인데 여기 섬이 진짜 이쁘고 자연 풍경도 좋음

물론 섬포 성지 버프도 있는데 섬 자체가 예술의 섬이라서 그런가 분위기나 관광 서비스도 잘되어있음


다른 갤럼이나 포스트에서 성지 사진은 많으니깐 나머지는 성지가 아닌 나오시마 사진 좀 올려볼게


섬의 남쪽길


섬의 남쪽길2


카레집 - 시로하 낚시터 사이길 ( 앞의 바다가 시로하 낚시터랑 우미 키 비주얼 장소임)


카토네 - 항구 가는 길에 있는 마을



전체적으로 섬이 이뻐서 그런가 섬포의 새로운 CG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더라

특히 OST 까지 들으면 그냥 게임 속임



특히 이길

특히 이길(시로하 레이단 장소 - 항구)인데 이때 포켓을 부풀리며 들으면서 내려오니깐 가슴이 진짜 벅차오르더라 




나 같은 경우 평소에도 여행을 좋아하지만 더운 여름은 싫어해서 여름에는 절대 밖에 안다니는데

 이렇게 더운 날씨에 걸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여행은 처음이였다.


현재 순례 하는 사람은 아마 외국인 밖에 없는거 같더라 일본인들은 올 사람다 온건가

성지 순례 하는 사람은 서양 사람 한명과 한국 사람 3명 정도 본거 같다.

나중에 애니화가 된다면 인기가 많아 질거 같으니 갤럼들은 빠르게 호다닥 갖다오는걸 추천.

참고로 섬은 안테나가 잘 안터지니 OST를 미리 다운받고 가는걸 추천... 그리고 와이파이는 없으니깐 데이터도 잘 준비하자.


5주년 애니 미래시가 깨진 지금 나오시마 가면 다른 게임속과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으니 마치 애니를 보는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을거다.

한번 가보는걸 진짜 추천할게


우동현에서 우동 먹고 <--- 진짜 존나 맛있음

어제 귀국함

이제 종말의 스텔라 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