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럼 우미를 모르고도 히토미를 믿고서 과거의 내가 우미가 왓을때 창고 정리 안시켰던거고 이게 그 결말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말한건가보네
익명(121.142)2019-06-10 22:59
A. 쿄코 씨 스스로는, 고고학을 즐기는 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양한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친구였던 시로하의 어머니, 히토미 씨에게서 다양한 것을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10년 후의 여름에, 한 명의 여자아이가 찾아온다는 것을 포함해서. 그 여자아이는 우미를 말합니다. 조카인 하이리가 창고 정리를 돕게 하지 않았던 것은, 우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캐돌(pandoliblue2)2019-06-10 23:01
답글
그래서, 우미가 찾아오지 않았던 여름, Pocket편의 라스트는, 본래의 예정대로 하이리는 창고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 줘, 하고 히토미에게 부탁받았던 것입니다.
캐돌(pandoliblue2)2019-06-10 23:01
답글
쿄코 : 기억상실인데도 자신에 대한 것보다 섬에 대한 게 신경쓰이는 거니?
나나미 : 그게... 아하하... 섬에 대한 걸 알면 뭔가 기억나지 않을까 해서요.
쿄코 : 그렇구나. 하지만... 넌 이미 전부 알고 있을 거야. 나랑 이런 이야길 하는 건 처음이 아니니깐.
나나미 : 네?
쿄코 : 후훗
쿄코 : 저번에도 이야기 했었잖니
나나미 : ..앗!
익명(121.142)2019-06-10 23:06
답글
그럼 이건 어떻게 된거에요? 저번에 이야기했던건 어케아는거지
익명(121.142)2019-06-10 23:07
답글
나나미가 우미인지 아는건 둘째치고 처음만난거고 나나미도 첫번째로 시도하는건데 저번에도 이야기 했었다는건 미래의 우미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익명(121.142)2019-06-10 23:10
답글
그 부분은 나나미가 우미라는 걸 알고 하는 말이 아니라 히토미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음. 직후에 쿄코가 먼곳을 보면서 그립다는 표정을 지었다고도 하고
캐돌(pandoliblue2)2019-06-10 23:12
답글
아 지금 다시보니까 한번 만난적이 있네요. 나나미 모습으로 그리고 두번째 찾아가서 그런말을한거니까 딱히 이상하진 않은듯
Q&A에서 전승에 대해 자세히 알 뿐인 평범한 사람이라고 못박긴 했음
ㅇㅇ 그럼 우미를 모르고도 히토미를 믿고서 과거의 내가 우미가 왓을때 창고 정리 안시켰던거고 이게 그 결말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말한건가보네
A. 쿄코 씨 스스로는, 고고학을 즐기는 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양한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친구였던 시로하의 어머니, 히토미 씨에게서 다양한 것을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10년 후의 여름에, 한 명의 여자아이가 찾아온다는 것을 포함해서. 그 여자아이는 우미를 말합니다. 조카인 하이리가 창고 정리를 돕게 하지 않았던 것은, 우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미가 찾아오지 않았던 여름, Pocket편의 라스트는, 본래의 예정대로 하이리는 창고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 줘, 하고 히토미에게 부탁받았던 것입니다.
쿄코 : 기억상실인데도 자신에 대한 것보다 섬에 대한 게 신경쓰이는 거니? 나나미 : 그게... 아하하... 섬에 대한 걸 알면 뭔가 기억나지 않을까 해서요. 쿄코 : 그렇구나. 하지만... 넌 이미 전부 알고 있을 거야. 나랑 이런 이야길 하는 건 처음이 아니니깐. 나나미 : 네? 쿄코 : 후훗 쿄코 : 저번에도 이야기 했었잖니 나나미 : ..앗!
그럼 이건 어떻게 된거에요? 저번에 이야기했던건 어케아는거지
나나미가 우미인지 아는건 둘째치고 처음만난거고 나나미도 첫번째로 시도하는건데 저번에도 이야기 했었다는건 미래의 우미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그 부분은 나나미가 우미라는 걸 알고 하는 말이 아니라 히토미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음. 직후에 쿄코가 먼곳을 보면서 그립다는 표정을 지었다고도 하고
아 지금 다시보니까 한번 만난적이 있네요. 나나미 모습으로 그리고 두번째 찾아가서 그런말을한거니까 딱히 이상하진 않은듯
성씨 떡밥이 가장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