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노보이스에다가 배경이랑 캐릭터의 위화감땜에 잠깐 때려칠까 생각했는데 알퀘이드 등장부터 갑자기 개꿀잼 됨...

뭔가 리라이트같이 그만둘까 생각하고 계속 하면 본가가 드러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