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날 개연성 핍진성 뭐하나 납득이 가는게 없음

등장인물은 이만큼 늘릴 필요가 있었나 싶음 (특히 닭장, 얜 극 중에서 npc급 비중인데 대체 왜)

극중에서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전혀 매끄럽지 않고 납득이 안가게 행동함 (이걸 핍진성이라 하나?)

비극연출과 빌드업이 너무 작위적이고, 극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감정선은 시청자를 조금도 배려해주지 않음


대체 뭘 하고 싶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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