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날 개연성 핍진성 뭐하나 납득이 가는게 없음 등장인물은 이만큼 늘릴 필요가 있었나 싶음 (특히 닭장, 얜 극 중에서 npc급 비중인데 대체 왜) 극중에서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전혀 매끄럽지 않고 납득이 안가게 행동함 (이걸 핍진성이라 하나?) 비극연출과 빌드업이 너무 작위적이고, 극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감정선은 시청자를 조금도 배려해주지 않음 대체 뭘 하고 싶었던걸까... - dc official App
마작할때 칼하차함 ㅋㅋ
나도 그때 하차햇어야ㅋㅋ - dc App
진짜 아무리 씹망애니도 뭐하나 장점이라됴 있기 마련인데, 신날은 돋보이는 장점이 여캐 비중 높은 둘이 좀 귀엽게 생긴거 말고는 하나도 없다 - dc App
너라는 신화만 계속 듣고 있다 - dc App
마에다준의 명곡들만 남은 애니 ㅋㅋ - dc App
마에다에 대한 믿음이었는지 기회비용이 아까워서였는지 장례식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기분이었는지 그걸 끝까지 본 내가 미워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