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포에 이어서 키겜은 아니지만 비주얼 아츠 소속 tone work's의 게임 달의 저편에서 만나요 성지순례 다녀왔음
순서는 일본 내가 여행간 순서대로 일본 지도의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오는 형식임
참고 사이트는
여기
내가 모든 미연시 루트 중에 젤 좋아하는 시나리오가 이겜 토우카 루트임. 시나리오 라이터는 오카노 토야. 갓겜이니
교토
교토역
토우카랑 수학여행을 위해 찾았던 교토의 역
그 때 같이 봤던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유일하게 이것만 이번 여행이 아닌 3월에 가족여행 갔을 때 찍어둔거임
요코하마
이세자키초
데이트 등의 배경에 쓰이는 거리
아카렌가소코
토우카에게 강제로 요코하마에 끌려갔을 때 나온 곳
코스모월드
이게 원래 여기 말고 강 건너서 찍어야 한 것 같은데 다리가 좀 빙 돌아가야해서 어두워지기 전에 다음 장소 가기 위에 대충 찍음
여기도 토우카랑 강제로 데이트 했던 곳
후지사와
역 앞 리소나 은행
주인공의 알바 장소 근처로 자주 나오던 곳
바로 옆에 고서점도 있던데 주인공이 일하던 북카페의 원안이려나?
이세야마 녹지
밤놀이 하던 토우카랑 만났던 곳
밤놀이 하다 다친 토우카를 보살펴줬던 공원 벤치
게임 진행에 시간대가 따라 바뀌는 게임 타이틀 화면
공원에서 에노시마 방향으로 보면 보임
멀리 산 같은 곳에 반짝이는게 에노시마 전망대 시캔들
에노시마
카타세 니시하마
레인과 만나던 에노시마의 해변
파크 하우스 에노시마
좀 더 뒤에서 찍었어야 했는데 여기도 잘못 찍음
이 건물 앞에서 찍으면 에노시마가 보이던데 작중에선 둘을 합친듯
주인공이 오토바이 타고 질주하던 곳
에노시마 수족관
내가 여기 오픈 런 했는데 저런 곳 없음. 참고 사이트에서도 수족관 언급 없는 것 보면 다른 곳이랑 합친듯
그래서 나도 지난주에 돌았던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대체 완료
토우카와 가기로 약속했지만 바람 맞았던 곳...
에노시마 대교
우구이스 쎈빠이와 데이트 했던 곳
그 때 먹은 타코센베. 이젠 먹으면 봇치 얘기만 나오는 음식
꾸어맨이랑 비슷함
씨캔들(에노시마 전망대)
토우카와 문닫는 6시까지 화장실에 숨어서 우구이스 선배에게 모스부호 보내던 곳
흐려서 별 것 안보였음
용연의 종
아니 씨발 내 용연의 종이!!!!
누가 장난쳐서 수리중이라고 함....
우구이스 루트의 클라이맥스인데...
가마쿠라 고교 앞 역
토우카에게 수족관 바람 맞은 날 쫓아갔던 곳
역 옆 건널목
토우카에게 작별 당하던 곳
세븐일레븐 후지사와 카타세 카이간 1쵸메
레인과 처음 만났던 장소. atm에게 막혀있음...
안에 들어가서 루트비어나 베이글 있는지 확인했는데 둘 다 없음. 씹덕새끼들이 일을 안하나 봄
시치리가하마역 앞 골목 トリント鎌倉치고 찾았음
세이라 집 앞
길어져서 도쿄부터 나눔
예쁜곳이 많네 꼭 성지순례가 아니어도 한번쯤 가볼만한 장소들인듯
이 쪽 파트는 후지사와 빼면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라 다 사람 많았음. 건널목 조차도 슬램덩크 성지라 했나? 그래서 중국인들 진짜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