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밤부터 토일 미연시삼매경해서 루트 2개는 끝내려 했는데

토욜날 갑자기 예전 친구가 올 초 약대편입 막차탔다고 술산다고 불러가지고 하루 통째로 날리고

오늘 나 할 일 있어서 낮에 출근햇다가 오고

정작 공통루트길이는 존나 길어가지고

공통루트도 다 못깨고 눕네



지금까지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맛이 카에클리 맛이랑 달라서 흥미진진함

주인공이 근데 시모네타 너무 자주 쳐서 그게 좀 내 감성에 안맞는 부분이 잇음

내가 같은 반이었으면 코타루랑 친구 안할둣



이 겜 뭔가 전형적인 키빠맛이랑은 좀 달라보여서 보편적인 인기보다는 마이너한 코어팬이 많을거 같음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인겜 bgm은 섬포보다 월등히 좋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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