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밤부터 토일 미연시삼매경해서 루트 2개는 끝내려 했는데
토욜날 갑자기 예전 친구가 올 초 약대편입 막차탔다고 술산다고 불러가지고 하루 통째로 날리고
오늘 나 할 일 있어서 낮에 출근햇다가 오고
정작 공통루트길이는 존나 길어가지고
공통루트도 다 못깨고 눕네
지금까지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맛이 카에클리 맛이랑 달라서 흥미진진함
주인공이 근데 시모네타 너무 자주 쳐서 그게 좀 내 감성에 안맞는 부분이 잇음
내가 같은 반이었으면 코타루랑 친구 안할둣
이 겜 뭔가 전형적인 키빠맛이랑은 좀 달라보여서 보편적인 인기보다는 마이너한 코어팬이 많을거 같음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인겜 bgm은 섬포보다 월등히 좋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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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Key의 맛이 아닌데 간간히 Key맛이 튀어나오는 맛잇는 작품임
일단 공통루트부터 요시노=시크중2병남조연개그캐 << 이거 빼고는 확실히 감성 많이 다르더라 - dc App
정말이지 오타쿠에게 사회생활은 너무 치명적입네다..
갑작스런 스케쥴은 히로인과의 약속이 꼬여.. - dc App
루치아 브금이랑 아오 브금이랑 개비슷함 ㅋㅋㅋ
https://youtu.be/Z9Pv33ue7h0
이거 말하냐 - dc App
ㅇㅇ 이거랑 루치아꺼는 Sunbright
https://youtu.be/plCw_qsJ9Eo
그렇네
ㅅㅂ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