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장단점이 있을거라고 봄


대기업이 운영을 하면 투자나 홍보를 훨씬 공격적으로 할 수 있고

key 정도의 퀄리티면 홍보하면 하는만큼 훨씬 잘팔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또 곧 나오게 될 서머포켓 애니화 라던지도 투자 규모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


그리고 게임이랑 음원을 일본 내수용 사이트에만 팔고 스팀 게임 출시하는데 몇년씩 걸리던

지금 유통 구조보다는 글로벌 스탠다드한 구조로 바뀌는것도 기대해 볼 수 있음


하지만 중국회사라는 점도 리스크고, 만약 텐센트 측에서 제작하는데 내정 간섭이 잘못된 방향으로

심하면 글로벌화해서 성공하겠다는 원래 목표 조차 달성하지 못하는 악수가 될 수도있고


그치만 개인적으론 꺼림칙한 느낌을 아직은 지울수가 없다..

좀더 지켜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