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텐쿠모 겐키 (오카노 토야)




에어부터 라이터로 일했고 최근에는 Key 작품 고정 프로듀서

프로듀서로 전직하면서 차기 사장으로 제일 유력하게 추측했었는데 현실이 됨

바바 사장 왈 20년 전부터 오카노를 후임 사장으로 점찍었다고

개발 일선에서 빠지는 것도 밝혀졌지만 사장도 프로듀서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면 큰 공백은 아니지 않을까 싶음



집행임원 타카하시 스미코



이번 인선에서 유일하게 처음 보는 이름이었는데 찾아보니 회사 창립 당시부터 원화가로 활동한 내역이 있었음

크레딧은 99년까지니 아마 이후로 개발에서 물러나고 쭉 임원으로 일해오지 않았을까 싶음



집행임원 오카모토 마나부 (카이)







바바 사장 블로그 대미를 장식했다시피 현 비주얼 아츠의 기둥



집행임원 마에다 준






바바 사장에게 (추정) 1000억원의 노후자금을 선물한 장본인



집행임원 이치노미야 토모타카 (후지이 토모타카)




에어부터 꾸준히 참여해온 어시스턴트 라이터

라면 가게 하다 마에다가 잘못 보낸 메일로 인연이 텄다고 하며 최근에는 헤번레에서 군사 파트 고증 담당하는 중



집행임원 야마다 코키 (코노 세나)




스탭롤에 프로그램 쪽에서 보이던 사람

2012년 입사한 백엔드 엔지니어라고 함



결론 : 임원들은 전부 내부 인원들임

오리토만 임원 아닌 건 살짝 의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