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ㅈㅅ)착잡한 마음은 어쩔수 없어서 에휴시발 이러고 있다가 

창고정리하면서 혹시나 처박아 둔 굿즈 없나 찾아봤는데

아니 이게 왠걸 ㅋㅋ 언제 샀던건지도 모르는

ㅈㄴ 오래전에 샀던 사야 스트랩 발견 ㅋㅋ
이거  지금 나는 소장용으로 쓰는 거 말고 하나 더 갖고있어서,

총 3개나 갖고있는 건 아무리 그래도 좀 그렇다 싶어서,

갖고싶어 하는 빛붕이한테 하나 그냥 줄려고 함. 택배비는 내가 부담함.
전에 시로하 가방 나눔글도 있었는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visualarts&no=26043

시로하 가방 가질사람?내 기억상으로는 19년도에 사뒀다가 한번도 안쓰고 박아뒀는데소장하기엔 계속 창고행이고누군가는 갖고싶어하지 않을까 싶고팔기는 귀찮고 또 사갈 사람이 있나 싶거든필요한 빚붕이 있으면 줄게!gall.dcinside.com

저놈이 나니까 어그로 아니고 ㄹㅇ로 줄 생각이다.
저번엔 선착순이었는데 이번엔 뽑기로 해볼려고 함.

24시간 뒤에 추첨할테니가 갖고싶은 빛붕이들 댓 달아둬.
줄 번호로 뽑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