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하 보고 2번째로 보는게 아오였다.
중간에 아오를 신으로 만들고 동전을 준 바람에 우미루트로 끌려가긴 했는데 세이브하고 아오로 넘어왔다.
뭐냐 이 달달함은?? 말도 안된다 시로하때랑 다른 미친 진도빼기다 이건 혁명이었다. 너무 달달해서 좋았다. 그러나..
아이가 깨어나고 결말에 다다르기 시작했을때.. 나는 절규하기 시작했다. 그건 안돼. 그건 안된다고 시발
순간. 나는 비주얼 아츠 따위는 중국한테 팔려서 사라지는게 좋았던 일이 아닐까 싶었다.
그러나 결말을 보고 바뀌었다. 세상에는 만신전이라는것이 실존한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의 이름은 비주얼 아츠였다.
다음 누구 하는데 - dc App
노미키 하려고
아오 아오시치 왜 사람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거야
라임 좋네 이거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보다 울엇음
막줄ㅋㅋㅋㅋㅋㅋ
스토리 ㅈ되긴 하더라고
이게 팥빙수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