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작곡 : 마에다 준

노래 : 쿠마키 안리


いつかでいい きいてほしい 闇の中にいた日を

이츠카데 이이 키이테 호시이 야미노 나카니 이타 히오

언제든 좋아 들어 줬으면 해 어둠 속에 있었던 날을


どんな希望も光もなく ただ過ぎゆく 悲しみの日

돈-나 키보-모 히카리모 나쿠 타다 스기유쿠 카나시미노 히

아무런 희망도 빛도 없이 그저 지나가던 슬픔의 날



いつかでいい きいてほしい 君のママと過ごした日

이츠카데 이이 키이테 호시이 키미노 마마토 스고시타 히

언제든 좋아 들어 줬으면 해 네 엄마와 지낸 날


すべてが輝いて見えた つまらないことも 喜びに変わった

스베테가 카가야이테 미에타 츠마라나이 코토모 요로코비니 카왓-타

모든 것이 빛나 보였어 별 거 아닌 일도 기쁨으로 바뀌었어



唐突に降る雨からも ママは守ってくれたよ

토-토츠니 후루 아메카라모 마마와 마못-테 쿠레타요

느닷없이 내린 빗속에서도 엄마는 지켜 주었단다


その手を信じて生きたら 君がいたよ

소노 테오 신-지테 이키타라 키미가 이타요

그 손을 믿고 살았더니 네가 있었어


君といたよ

키미토 이타요

너와 있었어



渚に書いた 君の名は今でもでも

나기사니 카이타 키미노 나와 이마데모

물가에 그린 네 이름은 지금도



いつかでいい 君がずっと 大きくなったとき

이츠카데 이이 키미가 즛-토 오오키쿠 낫-타 토키

언제든 좋아 네가 훨씬 크게 자랐을 때


パパと海に行ってほしい

파파토 우미니 잇-테 호시이

아빠랑 바다에 가 줬으면 해


きっとママとよく似た 君のそばで波を

킷-토 마마토 요쿠 니타 키미노 소바데 나미오

분명 엄마랑 똑 닮은 네 곁에서 파도를


あの日のように 見たい

아노 히노 요-니 미타이

그 날처럼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