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는 얼마전에 본가에 결혼할 여자 소개하러 델고왔고


그리고 날더러 지한테 연락도 안한다고 뒷담깠다던데


그러는 지는 외지에 나와있는 친구들 챙기기는 하나? 본가 내려와서 할 거 없으니까 고향에 남은 친구한놈 불러내는 주제에


지도 사회생활하고 여자꼬시느라 바쁜거 나는 다 이해하는데 왜 그런 소리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지


좆같은새끼 청첩장 안보내면 그 축의금 카나데 웨딩피규어라도 사는데 쓸거니까 정말 고맙고


신생 비주얼 아츠에 입사할 뛰어난 인재들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혼자 건배나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