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중반까지는 그냥 개그물이엇음
재밌었어.. 전편에 아오 보고온건데 그냥 분위기가 180° 달라서 놀람ㅋㅋㅋㅋ

증간에 나비 나오면서 미키 상태 짐작은 갔고 기자 정체도 예상은 했는데 떡밥 나오면서 진짜일줄은 몰랐고...

뭔가 인간의 본질에 대해 다룬거같았음 여름의 따스함이나 그런것도 같이 담겨있고.. 여운같은건 크게 없지만 굉장이 따스하고 좋은 이야기 라고 느낌

솔직히 텐젠 얘가 치트키같아 혼식 더블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