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영나비라는 설정이 진짜 잘 짜여진것 같다고 생각했어.
이 소재 하나만으로 암청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어쩌면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이란.. 이게 아닐까 생각했음
카모메 옛날 이야기 볼때 등장인물 이름들이 제비 매 이런거 보고 꿈인가? 지어낸 얘기인가? 싶긴 했는데 소설이었어.
아쉬운거 없이, 마지막 사진으로 재회가 확정됐기에 오히려 열린결말은 아니려나 싶기도 하네. 깔끔하게 끝난거같아.
근데 다읽고 천천히 생각할수록 여운이 깊어지네.
그리고 섬머포켓이라는 게임의 bgm이 진짜 좋다고 느꼈어. 여태까지 느끼고 있었는데 카모메 하면서 더더욱.
그리고 캐릭터송? 같은것도 지금까지 봤던 루트들 노래 전부 봤는데 캐릭터송 왜 듣는지 알거같다. 그냥 와...
어릴적의 꿈을 이루기 위해라는 그런 이야기.. 분명 나도 어릴때 동화를 보고 비슷한 꿈을 꿨겠지. 기억은 안나지만 말이야..
근데 카모메 어케 산거임? 나비로 인해 하이리에게만 버이는 환영이라기에는 실체가 있는데? 다끝나고 천천히 생각하니까 이건 궁금하네.. 기적이려나.
전체적으로 되게 재밌고 흥미있게 읽은거같음. 결국 카모메는 기대에 배반당한건 아니구나 싶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얄심히 노력하고 그런게 조금 심금을 울렸어. 그정도로 모험이 하고싶었구나. 엄청 간절했구나 싶네.
수염고양이단 출발~~
근데 카코메루트 배드엔딩이있다고? 세이브 안해놔서 찾기는 어렵겠는데 한번 봐야겠다
새집 잘못 고르면 떨어져서 배드엔딩뜸
방금 보고왔는데 진짜 개허무하게 끝나네
근데 섬포 개별루트 에필로그는 특히 더 해피엔딩+열린결말+신비한기적같은일 같은 느낌이 강한거 같음 아니 아닌 캐릭도 잇긴 하네 걍 평범하게 해피엔딩인 에필로그 - dc App
확실히 그건 맞는듯
카모메 루트 진짜 잘만듬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