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후반에 여름의 모래시계 흘러나올 때쯤부터
내 눈물도 같이 흘러나왔음

진짜 브금 너무 치트키 아니냐 이거??
시로하루트가 여운이 남는 스토리였다면
아오루트는 진짜 감동 그 자체다...

아직도 눈물이 멈추질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