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후반에 여름의 모래시계 흘러나올 때쯤부터 내 눈물도 같이 흘러나왔음 진짜 브금 너무 치트키 아니냐 이거?? 시로하루트가 여운이 남는 스토리였다면 아오루트는 진짜 감동 그 자체다... 아직도 눈물이 멈추질않음
제대로 즐기고있네 - dc App
설마 이것보다 감동적인 게 있나...?
아오루트가 ㄹㅇ
섬포 브금 엄청좋긴해
가사없는 브금도 키겜답게 ㅆㅅㅌㅊ인데 여름의 모래시계가 진짜 너무 좋음...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애절한 분위기가 스토리랑 어우러져서 진짜 여름의 끝을 알리는 느낌임
이제 아오 테마송까지 듣고와야한다고 생각한다
섬포 개별루트가 거를타선없이 다 좋았음
아오루트에서 언제 나왓지 모래시계 - dc App
그 마지막즈음에 하이리가 아오업고 마을 돌아댕길때
deep blue blue 아님? - dc App
아 아니네 쨋든 내기엇엔 모래시계 아니엇는데 - dc App
방금 다시 확인해봤는데 맞네 하이리가 마을에서 업고 돌아다닐 시점부터 그 귤나무 직전 시점까지 흘러나옴
그래? 그때 모래시계였냐 - dc App
넹 적어도 rb버전은 그럼
헉 나도 rb했는데 다까먹엇나 집가면 확인해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