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무기루트 방금 끝냈는데 진짜 조오오온나 울었다...
아니 마지막에 촛불씬은 그냥 다이렉트로 착즙을 해버리네

아오같이 돌아올 수 있다는 보장도 없이 끝나길래
하... 시발... 했는데 에필로그에서 돌아온거보고 겨우 웃었음

무규송은 섬포하기전에도 몇번들어본적있는데
이거 경단대가족류 노래였구나

앞으로 이거 들을때마다 눈물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