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소리도 내지 않고 눈물을 흘린다.'이 문장이 너무 사무치네...헤번레 key작품 정주행 시작해서,마에다를 거쳐 다나카로미오까지 빨게 될 줄이야..눈물이 나오는 나키게는 아닌데, 뭔가 영혼이 빨리는 기분이야..
다나카 로미오한테 매료되는건 테라루트가 진국이엿음 ㅋㅋㅋ
아니 아카네루트보다 더하다고? 나 여기서 지금 정신 만신창이야\
뭐라 설명을 못하겟는데 이건 테라루트를 해보면 알거임 ㅋㅋㅋㅋㅋㅋ
리라이트가 왜 알려지지 않고 꽁꽁 숨겨져 있는지 이제 겨우 맛본거냐.... 근데 이건 꽁꽁 숨겨두고 아는 사람만 먹는게 맞는거 같아....
다나카 로미오 글이 뭔가 빨려들어가는 맛이 있지
나중에 종점의 스텔라도 해봐. 그거도 다나카가 씀.
ㅇㅋㅇ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