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그게 누구더라....? 사람은 아는만큼 보인다더니 내가 비록 새벽4시에 리라이트를 끝내고 정제된 언어 없이 비몽사몽 횡설수설했다치더라도 저런 철학적인 리뷰글을 보니까 감탄이 나오면서도 스스로 자괴감이 드노.... 나는 정말로 바보인건가..... 저런 고차원적인 리뷰글이 있으니까 나같은 응가의 일차원적인 감상문도 가치있을 것이라 믿는다... 흑흑... - dc official App
저건 근데 진짜 머리 얻어맞은 느낌이긴 했음
저 글 정독 두세번하면 니체가 쓴 헛소리는 안봐도되지 않나 생각함. 저 사람이 더 잘 정리했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겜 마지막 부분에 와서 저 말을 들었을때 머리를 세게 맞은듯한 기분이었음 기존의 환경에 대한 관점을 비틀어버렸으니
되게 재밋엇다... 가히 내 인생 최고의 비쥬얼노벨... 이게 다나카로미오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