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그게 누구더라....?








사람은 아는만큼 보인다더니


내가 비록 새벽4시에 리라이트를 끝내고 정제된 언어 없이 비몽사몽 횡설수설했다치더라도


저런 철학적인 리뷰글을 보니까 감탄이 나오면서도 스스로 자괴감이 드노....


나는 정말로 바보인건가.....


저런 고차원적인 리뷰글이 있으니까
나같은 응가의 일차원적인 감상문도 가치있을 것이라 믿는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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