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이걸 단순한 미연시라 생각해도... 게임 안의 얘기일 뿐이라 여겨도... 나에겐 분명히 잊을 수 없는 여름의 추억이었다 섬포를 하던 도중 매일매일 어쩔수없이 시간 문제로 게임을 끌때마다 항상 게임을 다시 할 수 있는 다음 날이 기다려졌다 역시 key는 내 인생의 goat다... 그런의미로 애니 내년엔 꼭 나오겠지????
클라나드 이후 최고다 진짜
매미 소리 들리고 에어컨바람 맞으면서 하는게 ㄹㅇ 개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