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이걸 단순한 미연시라 생각해도...
게임 안의 얘기일 뿐이라 여겨도...

나에겐 분명히 잊을 수 없는 여름의 추억이었다
섬포를 하던 도중 매일매일 어쩔수없이 시간 문제로 게임을
끌때마다 항상 게임을 다시 할 수 있는 다음 날이 기다려졌다

역시 key는 내 인생의 goat다...
그런의미로 애니 내년엔 꼭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