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해서 하품으로 흘린 눈물 +

그 지루하던 여름방항 이벤트들 회상하는 장면에 무규규규 노래 나오면서

다시 못볼거라 생각하니까 존나 아쉬워져서

폭풍 눈물로 질질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