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도 Key에 참여하고 있는 카이, 오카노 토야 등이 각본을 맡은 키 자매브랜드 톤웍 신작 츠키카나



이중 유일하게 카이가 맡은 루트가 문예부 선배 루트인데

내용은 지금까지 톤웍보단 오히려 Key의 그것에 가까움

솔직히 Key 개별 루트만 두고 보면 이정도로 임팩트 큰 나키게 루트는 손에 꼽지 않을까 싶음


카이 작가 인생 20년은 허투가 아녔구나..



솔직히 지금까지 카이하면 폐급까진 아니더라도 기대를 뛰어넘은 적 없는 딱 그 수준의 라이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루트 하나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음

카이 센세 키 종신 하세요 ㅠㅠ



참 그리고 키랑 톤웍은 원화랑 시나리오 작가 일부, 외주 인원 정도 빼면 거의 스탭 전원을 공유하는 사이라 이제 츠키카나도 끝났겠다 다음은 서머포켓 팬디 제작이 되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려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