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도 Key에 참여하고 있는 카이, 오카노 토야 등이 각본을 맡은 키 자매브랜드 톤웍 신작 츠키카나
이중 유일하게 카이가 맡은 루트가 문예부 선배 루트인데
내용은 지금까지 톤웍보단 오히려 Key의 그것에 가까움
솔직히 Key 개별 루트만 두고 보면 이정도로 임팩트 큰 나키게 루트는 손에 꼽지 않을까 싶음
카이 작가 인생 20년은 허투가 아녔구나..
솔직히 지금까지 카이하면 폐급까진 아니더라도 기대를 뛰어넘은 적 없는 딱 그 수준의 라이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루트 하나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음
카이 센세 키 종신 하세요 ㅠㅠ
참 그리고 키랑 톤웍은 원화랑 시나리오 작가 일부, 외주 인원 정도 빼면 거의 스탭 전원을 공유하는 사이라 이제 츠키카나도 끝났겠다 다음은 서머포켓 팬디 제작이 되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려봄 ㅎㅎ
시즈루 루트급은 되나요
카이 루트 한정 최루성이랑 명장면 임팩트만 따지면 키겜들 트루루트에도 비빌만
호우;
카이는 15년 전 물건인 클라나드 때문에 지금도 실력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는 것 같은데(마에다, 스즈모토보다 아래라는 식으로), 카이 입장에서는 좀 억울할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 취향으론 카이가 감독 맡은 쿠드 와후타, 엔비 퍼스트비트, 하르모니아가 별로였어서 지금까지 저평가하던 작가였는데 이번에도 기대 안 하고 했다가 망치로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어요
이거 얼마전 당고쿠션 배송오나 보라갈때 본그거네 - dc App
넹 비주얼 아츠 톤웍 신작
앗 리토바스 후딱 끝내고 해볼까 미아게테 하려했는데
나도 다음 저거 해야겠다 - dc App
아니 카이센세 자기 브랜드도 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