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스포있음
야구 이길 수 있다 + 회차 진행할수록 린이랑 리키가 쎄진다
때문에 평소에는 야구 다 스킵하다가
Refrain 들어가면 야구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야구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
지금 CG가 66%인건 아마 추가 엔딩이나 추가 캐릭터 같은게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전체적인 스토리는 알았다고 생각하니까 천천히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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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시작할 때 버스 넘어진거 보고 바로 감이 와버렸다
'수학 여행 중 사고로 인해 대부분이 사망해버린 학교'
'어떤 뉴스를 보고난 후 부터 신문을 보지 않게된 리키'
근데 바로 린이 유아 퇴행한거 보고 아닌가 싶었음
사실 이게 현실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처음 싸움에 개입하지 않는 쿄스케라던가 팔을 다쳐버리는 켄고라던가
시작부터 위화감 만땅이었음
켄고도 알고있고 마사토도 알고있고 쿄스케도 알고있고
전부 알고있는데 리키랑 린만 모르는 사실이라길래
얘 두명 빼고 뭔가 다르구나 했음
마사토가 초췌해져서 학교에서 난리칠 때
'아 얘가 리틀 버스터즈 처음에 만들어 질 때를 연기해주는구나'
했는데 아니였다
Episode : 真人
나왔을 때 바로 몸에 소름돋았음
우는 켄고라던가
사라지는 마사토라던가
악수하는 켄고라던가
우는 쿄스케라던가
사라지는 친구들이라던가
현실로 왔을 때는 낚여버렸음
쿄스케가 어둠 속에서
'나무를 꺾어 들것을 만드는 리키'
라길래 당연히 '아 구해야지' 했는데
바로 잠들고 죽어버렸다
그 후로는 뭐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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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음
Key사 게임은 에어 카논 클라나드 유메미 리틀버스터즈 까지 한 셈인데
그 중에서는 이게 제일 좋음
흑흑 슬프자너
오프닝으로 나오는 Little Busters!
노래가 좋아서 몇 번 들었는데
게임 끝나고 보니까 엄청 스포 투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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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루트 조금 해봤는데
복도에서 회색빛 얼굴이 말할때 조금 소름돋았음
뭐야 이거
ㅋㅋㅋ오프닝 ㄹㅇ 게임 처음할때랑 다 클리어할때랑 들어보면 완전 달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