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을 짧고 굵게 말하자면
음........나쁘진 않았다. 가볍게 부담없이 즐긴듯?
엄청나다고 말하진 못하겠고 만담은 재밌었다. 어떤 부분은 므흣해서 순간....흠흠;;
그리고 그...자세한 묘사만 없을 뿐, 딱 봐도 "했네했어"티가 팍팍 나지만
딱 이 정도 수위까지가 취향이니 좋았던 거로. 직접적인 H씬은 기피하는 편.
옛날엔 무조건 진지하고 무거운 것만 추구했는데 요즘은 이런 것도 좋은듯. 순수함이 더럽혀졌나?
다음 타자는 무규 또는 갈매기
근데 플레이하며 내내
AIR - 키리시마 카노가 생각난 건 저뿐일까요? 이래저래~
아오 루트가 전부터 쓰던 카이가 써서 그런지 옛날 키겜 느낌이 제일 강했었던듯
옛 키겜의 약간 가벼운 버전? 느낌 들더군요
아오루트는 ㄹㅇ 했네했어 분위기가...
그 이후 등장인물 대사를 보면 암만 어떻게 생각해도....
했네했어가 아니라 진짜 했...
심지어 밖에서.....핳핳핳
'그 장면' - dc App
'그 키스 3번 장면'
아오가 섬초에서 젤 매력있어 - dc App
섬포 - dc App
공통루트는 아오가 젤 잼쓸것같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