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샷에서
나는 다시 아오를 만나고 싶을 것 같아. // 이 섬에 다시 돌아오고 싶을 것 같아. ㅡ이게 굳은 의지(?)를 보이는 대화로썬 더 자연스럽다고 느낍니다.
시글러스토(bozoi123)2019-08-01 22:00
답글
사실 저도 ~と思う 표현은 거의 그런 식으로 번역하긴 해요
근데 다른 분 번역 파트는 여유가 없어서 오탈자 수준의 최소한의 감수만 하고 있는 상태라.. 언젠가 여유돼서 재감수 할때 반영해 볼게요
캐돌(pandoliblue2)2019-08-01 22:07
답글
~と思う는 일본애들 특유의 돌려말하기 기술이라고 보는지라 그쵸 ㅎ
이건 또 제 사견일 수도 있으나 우미의 '챠-항'이 차오판이라고 되어있는 건 좀 의외입니다.
차오판이라는 명칭은 아는 사람만 알 것 같은데.....좀더 친숙한 명칭 '볶음밥'이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효이치.. ㅋㅋㅋ 번역에 대한 의견은 언제든 감사히 받습니다
저 스샷에서 나는 다시 아오를 만나고 싶을 것 같아. // 이 섬에 다시 돌아오고 싶을 것 같아. ㅡ이게 굳은 의지(?)를 보이는 대화로썬 더 자연스럽다고 느낍니다.
사실 저도 ~と思う 표현은 거의 그런 식으로 번역하긴 해요 근데 다른 분 번역 파트는 여유가 없어서 오탈자 수준의 최소한의 감수만 하고 있는 상태라.. 언젠가 여유돼서 재감수 할때 반영해 볼게요
~と思う는 일본애들 특유의 돌려말하기 기술이라고 보는지라 그쵸 ㅎ 이건 또 제 사견일 수도 있으나 우미의 '챠-항'이 차오판이라고 되어있는 건 좀 의외입니다. 차오판이라는 명칭은 아는 사람만 알 것 같은데.....좀더 친숙한 명칭 '볶음밥'이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에서 (중국식) 차항과 (일본식) 야키메시를 철저히 구분해서 그렇게 번역했습니다
허헐....;;; 야키메시는 제 평생 서머포켓에서 처음 들을듯요....우선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