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장면 랭크에 들어갔던 '마지막 소원' 장면

어제 방송에서 오랜만에 관짝 박차고 나온 기념으로 만들어 봄 ㅎㅎ


차례대로 드림캐스트판(2000) -> 드라마 CD(2001) -> 토에이(2002) -> 쿄애니(2006) -> PSP판(2007)

유이치 성우는 쿄애니판에서 바뀌었고 아유 연기도 각 버전마다 달라서 비교하면서 들어보면 재밌음


개인적인 평가는

토에이판은 노래 선정이랑 승천하는 연출이 심각하게 쌈마이

쿄애니판은 뭔가 터트려야 할 부분에서 너무 담담하게 얘기하고 대사도 묵음처리해서 좀 처진 느낌. 이상하게 쿄애니판은 마코토 편 빼고 클라이맥스가 다 이 모양임


연출적인 측면에서는 드라마 CD가 제일 좋은 것 같고 성우 연기는 PSP판이 제일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