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가 습격 당하고 칸나, 우라하, 류우야가 한창 도망가던 와중
칸나랑 류우야는 더워 죽으려 하는데 우라하만 멀쩡한거 보고
류우야가 우라하에게 말하길
'아니 넌 이렇게 푹푹 찌는데 땀한방울 안흘리고 멀쩡한거야?'
'항상 깔끔한 모습을 보이는건 여관으로서 당연한겁니다.'
사실 우라하는 데오드란트를 가지고 다녔던것 같음ㅇㅇ
이제는 밤에는 에어컨 안켜도 잘만한거 보면
여름도 끝물인거 같다
신사가 습격 당하고 칸나, 우라하, 류우야가 한창 도망가던 와중
칸나랑 류우야는 더워 죽으려 하는데 우라하만 멀쩡한거 보고
류우야가 우라하에게 말하길
'아니 넌 이렇게 푹푹 찌는데 땀한방울 안흘리고 멀쩡한거야?'
'항상 깔끔한 모습을 보이는건 여관으로서 당연한겁니다.'
사실 우라하는 데오드란트를 가지고 다녔던것 같음ㅇㅇ
이제는 밤에는 에어컨 안켜도 잘만한거 보면
여름도 끝물인거 같다
빨리 여름좀 끝났으면 좋겠어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