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뜛어져라 보는 건 안 좋아하는 타입임.
다른게임은 얼추 공략 안 봐도 배드엔딩 한두번 보더라도 해피엔딩 보기도 하는데

코토미 ㅡ 잘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부턴가 안 보이기 시작함
나기사 ㅡ 농구시합에서 졌다고 개별루트 못들어갈줄이야...헐.....(리버처럼 시합승패 관련없는줄?)
후코 ㅡ 나기사와 친분 덜쌓았다고 루트진입 못함

후코 깨고 나니까 스토리는 흥미진진해보이는데
공략이 왜케 자잘하게 꼬였냐고 ㅋㅋㅋㅋㅋ
사전지식 없으면 공략 안 보고 깨는 거 거의 불가능급으로 예상.

번역퀄은 와리가리인듯.
종종 괜찮다 싶은 곳도 있는데 대부분은 해석에 그친 느낌이라 뭣보다도
토모야가 말투 험하다는 게 그닥 안 느껴짐.
여지껏 나온 key 한패 중에선 최하위라고 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