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좀 우려먹으라고ㅋㅋㅋㅋㅋ
[잡담] 좆같은새끼들
110등(aaa1469)
2019-08-22 23:55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리버PE 아랄로 번역 자체는 문제없지만 [9][리토바스] 시글러스토(bozoi123) | 19.08.22추천 0
-
시글러스 엔진 한글화 강의 쓰는 중 [1][잡담] 캐돌(pandoliblue2) | 19.08.22추천 0
-
PE 손 못댐 [9][리토바스] 익명(222.110) | 19.08.22추천 0
-
(싱크합성)리틀 버스터즈 오프닝에다가 스켓댄스를 끼얹어보았다. [1][리토바스] 이칠공(ghktj509) | 19.08.22추천 0
-
CG식 그림이 좋으신가요 손그림 형식이 좋으신가요 [3][잡담] 마사마못(lsm1028) | 19.08.22추천 0
-
PE역이식 하면되는거아닌가 [2][리토바스] 익명(222.110) | 19.08.22추천 0
-
쿠드 한패 시작한 이유 [1][리토바스] 익명(222.110) | 19.08.22추천 1
-
여론조사 함 해보자 [6][잡담] 캐돌(pandoliblue2) | 19.08.22추천 5
-
사실 이 갤이 이렇게 있는것도 기적임 [4][잡담] 110등(aaa1469) | 19.08.22추천 0
-
쿠드한패에 쓰인 rlvm 말인데 [6][리토바스] 익명(222.110) | 19.08.22추천 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무지개색으로 말이다. 앞서 말한 색 중 하나인 빨강은 정열의 슬픔을 뜻했고 주황은 우정의 슬픔, 노랑은 희망. 초록은 인내. 하나 같이 의미가 담겨있었고 이를 지켜보던 나기사는 힘없이 중얼거렸다. "또 시작되었어. 이제 나를 놓아줄수는 없을걸까?" 그녀의 말소리는 무지개를 넘어 한 남자에게 까지 전해졌지만 그 남자는 이미 지갑을 연 상태였다. "미안해 나기사. 아무리 그래도 널 포기 할 수는 없어" 조심스레 컬렉션을 들어든 남자는 고개를 저어대는 나기사에게 이어 말했다. "그렇다고 포기 할 수는 없잖아" 계산대로 자리를 옮긴 남자는 집어든 컬렉션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