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러" 계속 써서


거의 테니스선수가 한손묶고 한거처럼


셀프 페널티 오지게 먹고 했는데도


명작 취급받고 롱런하는거보면 ㄹㅇ



"그 일러" 대신에 1급 원화가들 썻다고 생각해봐


진짜 어떤 작품들이 나왔을지 상상하기도 두렵다


그 두려움을 일찍이 깨달은 key 사장이 


혼란과 여파를 방지하기 위해 일부러 셀프 페널티를 걸은것....


킹오파 이오리같은 거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