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휴가철이라 다들 놀러가서 숙소 거의 없어서 멘붕할 뻔했는데(북해도)

간신히 게하 찾아서 노숙은 면하게 되었습니다. 하핳

이번엔 넷카페도 가보고 VA구매부도 가보겠음. 예산도 더 넉넉하게.


목표 : 저번에 갔을 때보다는 멀쩡한 정신으로 돌아다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