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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당시 매주 기다리며 종영까지 매주 보며 실망한게 1회차 그리고 샬롯은 생각도 안하며 있다 생각난데다 키사 애니 국내 플랫폼에 언제든 볼수있게 라프텔에 영구소장 지르고 봤음 넷플릭스는 소장이 안되는게 아쉽다...저장해도 화질쓰래기고
우선 재탕하며 느낀 가장큰건 이미 알거 다알고 봐서 기대는 커녕 실망감을 안은 상태로 13화를 안쉬고 한번에 몰아봄 그랬더니 나쁘지만은 않은 애니로 보인다
다시보니 선녀같다
그래도 갑자기 과거 이야기 들어가고
지엔드를 기억 떠올리기 소재로 넣었는데 불안정하고
인질 잡은 애들의 출처및 등장배경 부실등 너무 아쉬운게 많다
키라는 이름이랑 방송전 모은 기대치때문에 평가가 낮아진것도 있겠지만 좋은점을 찾으며 봐도 단점은 단점인지라 좋게만 볼수가없다...
그래도 좋은점을 꼽자면
재탕이기 때문에 제작자들이 넣은 기믹들이 언제 회수되고 왜 넣었는지 알수있단 점인데 동생의 마지막 오므라이스 글자를 스푼으로 휘갈길때도 그렇고 피자소스가 점점 비어가다 결국 거의 바닥 상태로 남은걸 보여주기도 하고
솔직히 아유미 관련이 애니 대부분의 감동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쪽이 제일 크게 느껴졌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해석인데
지엔드의 보컬은 자신은 반칙을 써서 올라오고 그 대가로 눈을 신에게 빼앗겼다 라고 표현하는데
지엔드 보컬은 그렇게 돈이 많지 않았고 높은사람들에게 뇌물을 준며 반칙이란 표현을 쓸만한건 몸뿐인데 몸만으로 세계급 밴드라는 설정가긴 어려울테니 일종의 기믹으로 쓴거 같았음 그래서 생각난게 원래 눈이 보였다 후천적으로 안보였단 점에서 주인공이 생각남
또한 지엔드 보컬도 한때 꿈이 있었는데 안되서 우울해하며 폐인급 생활을 보냈고 주인공도 동생이 죽으며 폐인이 될뻔함
하지만 둘다 주변 인물의 도움으로 폐인에서 벗어 나오며 지엔드 보컬은 주인공의 이전을 모르지만 다정하다며 이전에 안그랬을텐데라는 말을 함
그리곤 소중한 사람을 언급하는데 당연 토모리임
또한 버스로 돌아가는길 주인공에게 한걸음 전진, 소중한 사람 이런 뉘앙스의 말을 함
그리고 주인공은 이후 토모리를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며 토모리와의 약속을 지켜냄
뭔가 지엔드 보컬이 주인공의 과거 현재 미래를 대변해주고싶어하는 듯한...느낌이 들면서 지엔드를 통해 주인공은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기도 하는등 여러 의미를 넣고싶어하던거같은데 솔직히 처음 볼때 납득도 잘 안되고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었음
동생 살린후에 토모리 오빠가 어떻게 나은건지 설명도 없고
다시보며 기억보단 좋았던 애니지만 여전히 좋다고는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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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토모리갖고 이런 스토리밖에 못뽑아냈냐에 분노한것두 컸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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