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겜이 확실함

학생편은 개그코드도 잘맞고 시나리오도 평범하게 괜찮아서 무난하게 플레이할수 있었고
애프터 초중반은 살짝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어느 시점부터 싹 사라지고 제대로 몰입한듯

특히 우구이스가 집필한 소설을 읽는 부분부터는 정말 감명깊게 읽었음

엔딩은 약간 열린결말의 형식이라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확실한 해피엔딩이라 충분히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