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daOdDRKsZ8?list=PL00AC37838000513F&t=4



늬들이 어;;;; 10년전에 air는 하고 싶은데 한글화는 1도 나올기미 없고 하루하루 절망속에서 살아가다 살짝살짝 메모장으로 번역본 내리고 게임 올리고 번역본 내리고 게임 올리고 이눔들아 한글화가 뭐 쉽게 접하는줄 아냐아아아아;;;; 라떼는 말야 갓글화 하면 후장도 내놓고 그랬다 이말이야~~~!~!@@~

       

그렇게 힘들게 아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해야지... 행복은 한번에 겪으면 안돼 헤헤....


이러면서 이불속에 들어가면서 내일 칸나님 어찌 될까? 여전히 류우야랑 우라하와 함께 어머니를 찾는 여행을 하고있을까?


칸나님은 한창 성장기인데 말린밥과 소금 으로 한여름의 여행길을 버틸 수 있을까?


아 걱정된다 부디 칸나님이 어머니를 뵙기를 바라며....   


이러면서 잠들었다 이말이야....;;; 


칸나님도 모르는 놈들이 사랑이 뭔지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