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들고 움직이는거라 미리 알아봐둔곳 혹시나 만실이랍시고 쫓겨나면 답없겠다 싶었음
(밤눈 어두움+방향치끼가 있어서 길찾는데에도 조금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았고)
그리고 그런 데랍시고 꼭 잠이 잘 올것같진 않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돈도 아낄겸
굳이 국제선 터미널로 이동해서 또 노숙....
노숙의 기본자세는 저번에 해봤으니 문제없고
저번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 체질에 맞는 취침자리로 곧장 달려가 자리잡고서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ㅋㅋㅋㅋ 한 4~5시간은 잔 듯.
아조씨 그러다 몸상해요
아죠시...ㅠㅠ
저기요 아조씨 아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