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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청춘 18 티켓으로 여행을 갈까 생각하다가 시코쿠를 한번도 안 가본거를 깨닫고 가보기로 함. 마침 에어서울에서 취항도 했겠다. 그런데 서머포켓 성지까지 있네? 갈 수밖에 없었다.


여행기같은건 궁금해 하지 않을것 같아서 cg랑 비교만 올림. 지난주 화요일에 갔던것들.


오기지마, 메기지마, 나오시마 3섬에 성지가 나뉘어져 있는데 시간관계상 메기지마는 못 들렀음.


섬 전경

아오가 자는 곳


지금 츠무기 루트 하는 중이라 등대가 매우 인상깊었음.


등대 옆에는 자료관이 있고 방명록도 놓여져있음.



한국인으론 내가 처음인듯.  무규규~

수영장. 사진 찍어도 될지 걱정했는데 밖에 탁 트여있더라.

캐리어를 끌고갈까도 고민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닌것 같아서 그만뒀음.


뒤에 보이는 조형물은 '걷는 방주'라는 이름의 작품인데 난 현대미술은 잘 모르겠더라.

비밀기지. 여기는 고양이섬으로 유명한데 두마리밖에 못 봤음.


그 중 한마리가 여깄더라



좀 구도를 비슷하게 찍고 싶었는데 뒤에 공사중인지 차들때문에 못찍음.

섬 전경에서 왼쪽은 이 부분이랑 합성한듯.

타고온 배는 이건데 항구는 나오시마임.

섬을 떠나면서 한컷.


이것도 귀찮아서 일주일만에 올렸는데 나오시마에서 찍은건 언제올릴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