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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까지 무사히 끝내고
몸이 다시 아파져서 1년 또 유급해야 할수도 있다며
토모야가 결심을 굳히는 것으로 끝
ㅡ
클라나드 루트진입 공략도 어렵고 처음본 게 배드엔딩이라
몇몇 엔딩은 제대로 본 게 맞는지도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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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까지 무사히 끝내고
몸이 다시 아파져서 1년 또 유급해야 할수도 있다며
토모야가 결심을 굳히는 것으로 끝
ㅡ
클라나드 루트진입 공략도 어렵고 처음본 게 배드엔딩이라
몇몇 엔딩은 제대로 본 게 맞는지도 감이 안 오네요;
애프터 봐야지
그거 맞을 텐데 애프터는 빛의 구슬 좀 모아야 개방됐었던가
나츠메 린처럼 일반 엔딩은 애매하고 진엔딩이 진국인가보네유
나츠메 린 비유가 정확하심.. 나기사 엔딩은 사실 애프터 스토리라고 봐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