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진짜 다른 키겜과는 다르게 뭔가가 자꾸만 나의 숨통을 천천히 조여오는듯한 답답한 느낌이 잘 느껴지는거 같음.
그리고 공략집 자체를 구핤가 없는 게임이라 그런지 게임 진행할때마다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듯한 기분이 듬.
뭐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진짜 다른 키겜과는 다르게 뭔가가 자꾸만 나의 숨통을 천천히 조여오는듯한 답답한 느낌이 잘 느껴지는거 같음.
그리고 공략집 자체를 구핤가 없는 게임이라 그런지 게임 진행할때마다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듯한 기분이 듬.
게임에 사용된 이미지들만 봐도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던..
진짜 Key 겜에서 스캇을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