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요 > 후코 > 나기사 > 코토미 > 쿄&료

(언급 안 된 애들은 미클리어 또는 서브캐릭터)

토모요 루트가 캐릭터 각각 성깔 제일 잘 살린 것 같음.
후코는 딱히 모난데 없어보였고
나기사는 한두군데 아쉬운 부분 있지만 뭐...후코랑 거의 동급
코토미는 지금 5월 5일까지 했는데 5월 어디선가부터 갑자기 약간의 날림?끼가 보임.
쿄&료는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얼른 스노하라엔딩까지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