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요 루트가 캐릭터 각각 성깔 제일 잘 살린 것 같음. 후코는 딱히 모난데 없어보였고 나기사는 한두군데 아쉬운 부분 있지만 뭐...후코랑 거의 동급 코토미는 지금 5월 5일까지 했는데 5월 어디선가부터 갑자기 약간의 날림?끼가 보임. 쿄&료는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얼른 스노하라엔딩까지는 보고싶다.
댓글 4
쿄&료는 기계번역이라 뭐..ㅋㅋ
마사마못(lsm1028)2019-10-08 01:11
100퍼 번역인줄 알았는데 기계번역도 있었구나 - dc App
김치전(dudnfe)2019-10-08 01:20
ㅋㅋ.. 나중에 애프터 스토리는 다른 프로그램 돌려서 번역본이랑 같이 보는게 나을거에요
르낭(barhamahad)2019-10-08 02:37
답글
ㅠㅋㅋㅋㅋ 진짜 불가피하면 아예 일어원문에 번역본만 띄우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뭐 아직 진도가 한참 남았지만요.
쿄&료는 기계번역이라 뭐..ㅋㅋ
100퍼 번역인줄 알았는데 기계번역도 있었구나 - dc App
ㅋㅋ.. 나중에 애프터 스토리는 다른 프로그램 돌려서 번역본이랑 같이 보는게 나을거에요
ㅠㅋㅋㅋㅋ 진짜 불가피하면 아예 일어원문에 번역본만 띄우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뭐 아직 진도가 한참 남았지만요.